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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곤 폭포 (게곤노 타키)

게곤 폭포 (게곤노 타키)

48개나 되는 폭포가 점재하는 닛코 주변에서 가장 유명한 폭포. 주젠지호의 물이 높이 97m의 암벽을 단숨에 낙하하는 장대한 폭포. 자연의 웅대함과 화려한 조형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엘리베이터로 내려가면 있는 폭포전망대에서 가까이에서 보는 용소는 폭음과 함께 튀어 오르는 물보라가 그야말로 박력 만점이다. 5월에 신록, 6월에는 폭포 주변을 날아다니는 …
닛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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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누가와 온천 (기누가와 온센)

기누가와 온천 (기누가와 온센)

300년 이상 전에 발견되어 당초에는 닛코를 참배하러 온 승려와 영주들만이 입욕이 허가되었다고 하는 유서 깊은 온천. 19세기 후반에 일반 개방한 이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여 기누가와 계곡 연안에 여관과 호텔이 잇달아 건설되면서 간토지방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온천지로 발전하였다. 신경통이나 오십견, 피로회복과 건강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하는 알칼리성 단순온천…
닛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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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코 에도 마을 (닛코 에도무라)

닛코 에도 마을 (닛코 에도무라)

에도는 19세기 후반까지의 도쿄의 호칭. 광대한 부지에는 가도, 역참, 상가거리, 닌자 마을, 무가 저택 등 실물을 방불케 하는 거리가 재현되어 있다. 에도시대 사람들과의 교류와 체험 이벤트를 통해서 실감나는 에도를 체험할 수 있다. 당시의 의상을 입고 당시 주민들의 체험도 가능. 연극을 감상할 수 있는 7개의 극장, 역사와 문화를 학습할 수 있는 전시관,…
닛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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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카가 플라워 파크

아시카가 플라워 파크

각 계절의 초목이 원내를 계절감 넘치는 정원으로 연출한다. 그중에서도 4월 중순~5월 상순에 시기를 맞이하는 등나무 덩굴이 압권. 큰 등나무 4그루와 80m에 달하는 흰 등나무 터널은 도치기현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볼 만하다. 밤에는 조명이 드리워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을에서 겨울에 걸쳐서는 간토 3대 일루미네이션으로 선정된 …
현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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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젠지호 (주젠지코)

주젠지호 (주젠지코)

주위 약 25km가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도치기현 내 최대의 호수.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전반에 걸쳐서 외국인의 피서지로 번성하였으며 지금도 프랑스와 벨기에의 대사관 별장이 있다. 호반에서는 각 계절의 표정을 즐길 수 있다. 하이킹 코스도 정비되어 있다. 특히, 벚꽃, 철쭉, 단풍 계절에는 유람선에서 보는 경치가 절경. 호면에 비치는 근사한 단풍을…
닛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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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시가와 온천 가마쿠라 축제 (유니시가와 온센 가마쿠라 마쓰리)

유니시가와 온천 가마쿠라 축제 (유니시가와 온센 가마쿠라 마쓰리)

유니시가와 온천의 겨울 풍물시 '가마쿠라 축제'. 개최기간은 매년 1월 하순부터 3월 상순까지. 남녀노소, 마을전체가 하나가 되어 정성껏 만든 눈사람이 관광객을 환영한다. 낮에는 썰매타기와 가마쿠라 안에서 바비큐(예약 필요)를 즐길 수 있으며 밤에는 하천 부지에 늘어선 가마쿠라에 촛불이 드리워진다. 조명으로 밝혀진 설경에 환상적인 경치가 펼쳐…
닛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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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코 유모토 온천 (닛코 유모토 온센)

닛코 유모토 온천 (닛코 유모토 온센)

센조가하라의 안쪽에 있는 유노코의 북쪽 연안에 있는 조용한 온천가. 닛코의 안방이라고도 불리며 약 1,200년 전에 닛코에 처음 절을 세워 불교를 널리 알린 승려가 발견했다고 전해지는, 희고 탁한 유황천이 솟아나는 명탕. 신경통이나 류머티즘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온천가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족탕 '안요노 유'가 있어 다양한 효능의 온…
닛코
9
센죠가하라 · 오다시로가하라 (센죠가하라 · 오다시로가하라)

센죠가하라 · 오다시로가하라 (센죠가하라 · 오다시로가하라)

닛코에 있는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습원. 자연탐구로가 습원을 둘러싸고 있으며 350종류에 달하는 식물이 자생하고 있다. 야생조류의 종류가 풍부하며 다양한 하이킹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난타이산을 배경으로 광대한 습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지가 각 곳에 설치되어 있어 변화무쌍하며 장대한 자연을 관상할 수 있다. 인접해 있는 오다시로가하라는 습원과 초원의 …
닛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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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시가와 온천 (유니시가와 온센)

유니시가와 온천 (유니시가와 온센)

전투에 져서 수백 킬로 떨어진 곳에서 도망쳐온 무사들이 하천에 솟아오르는 온천을 발견하고 상처를 치유했다고 전해지는 역사 있는 온천. 유니시가와 계곡 연안에 여관과 민가가 늘어서 있다. 온천 수량이 풍부한 온천은 물론 민물고기와 산해진미, 사슴과 곰·도롱뇽의 진미 등 계절감 있는 향토 요리도 만끽할 수 있다. 된장을 바른 나무주걱 등을 화로에 …
닛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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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카이마치 꽃잔디 공원 (이치카이마치 시바자쿠라 고엔)

이치카이마치 꽃잔디 공원 (이치카이마치 시바자쿠라 고엔)

혼슈 최대급 규모를 자랑하며 매년 4월 중순부터 5월에는 분홍빛 꽃잔디가 지면을 물들이는 아름다운 공원. 꽃잔디 식재면적 2.4 헥타르, 약 25만 뿌리의 꽃잔디가 심어져 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패치워크를 보는 듯한 광경이 압권. 레스토랑에서는 수타 메밀국수를 맛볼 수 있으며 꽃잔디 공원 직매소에서는 지역산 채소와 꽃잔디 모종 등을 판매하고 있다.
현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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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수확 체험(딸기 수확 이외)

과일 수확 체험(딸기 수확 이외)

현 내 각지의 농원에서는 계절의 미각, 과일 수확을 시행하고 있다. 수확량 일본 제일을 자랑하는 딸기 외에도 계절에 따라 버찌와 복숭아, 포도, 블루베리, 배 등 다양한 과일 수확체험을 즐길 수 있다. 케이크 교실과 잼 만들기 체험 등 계절별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농원에서 수확된 신선한 과일을 사용한 무첨가 잼과 젤라토 등과 같은 디저트와 토산품도 풍…
닛코 나스 현 중부 현 남부 현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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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아시카가 학교

사적 아시카가 학교

15세기에 일어나 10년이나 계속된 내전(오닌의 난) 이후, 끝나지 않는 전란 속에서 학문의 빛을 잃지 않고 3,000명이 넘는 학도를 배출했다고 전해진다. 그 실적이 기려져 예수회 선교사인 프랜시스 자비엘에 의해 해외에 소개된 적도 있다. 현재는 건물이 복원되어 당시 학도들의 학습 풍경을 견학할 수 있도록 일반 공개되고 있다. 일요일에는 공자의 가르침인 …
현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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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누가와 급류타기 (기누가와 라인쿠다리)

기누가와 급류타기 (기누가와 라인쿠다리)

대자연이 만들어낸 기누가와의 계곡미를 선상에서 즐길 수 있는 기누가와 급류타기. 기누가와 관광의 명물로서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승합선을 타고 사공의 교묘한 노질로 현란하게 강을 타고 내려가는 40분 동안의 여행. 산벚나무와 철쭉이 흐드러지는 봄, 물총새의 울음소리와 은어를 보고 시원함을 느끼는 여름, 단풍이 타들어가는 듯한 가을, 사계절의 절경을 선상에…
닛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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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프팅

래프팅

특수한 고무보트를 타고 모두 함께 힘을 합쳐 기누가와 계곡을 내려가는 인기 아웃도어. 승용차나 도보로는 맛볼 수 없는 기누가와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강의 흐름에 보트를 맡기고 강물 소리와 새소리, 주위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바위에서 뛰어내리는 스릴감도 즐길 수 있다. 천연 제트코스터를 타는 듯한 급류구간에서는 계곡을 흐르는 바람과 물보라를 체감…
닛코